03 · 차리다 · Table for Four
테이블포포
Table for Four
네 식구의 식탁을
서울에 차렸습니다.
이름은 ‘4인을 위한 식탁’. 셰프의 가족도 넷입니다.3 특별한 날만을 위한 곳이 아니라 편안한 식탁을 지향합니다.2
사진 @tableforfour_chef
이 문을 지키는 사람
김성운
셰프 · 테이블포포 · 포차포포 · 태안 근흥면 출신 · 서울 한남동, 옥수동
스스로를 ‘반은 농부’라고 부르는 셰프. 요리는 주방이 아니라 씨를 뿌리는 순간 시작된다고 믿는다.
- 2014년 서래마을에 테이블포포를 열고, 2018년 미쉐린 가이드 서울에서 첫 별23
-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백수저, 공동 8위9
- 목표는 2030년, 고향 태안의 팜투테이블 레스토랑6
좋은 요리는 결국 좋은 재료에서 시작된다
— 김성운, 오마이뉴스 2026.3.2510
@tableforfour_chef
Tasting Course요리는 씨를 뿌리는 순간
시작됩니다.
테이스팅 코스는 매주, 그리고 매 계절 조금씩 바뀝니다.4 셰프는 스스로를 ‘반은 농부’라고 말하고,3 미쉐린 가이드는 “셰프의 고향에 대한 애정과 식재료에 대한 진정성”이 식탁에 드러난다고 적었습니다.2
여름태안 활성게
고향 해녀가 직접 채취한 성게를 시즌 한정으로. 동해 성게보다 세 배 넘게 크고, 손을 최소로 더해 낸다.453
봄주꾸미 숯불구이 · 먹물 소스
3월 주꾸미를 살짝 데쳐 숯불에 짧게. 머리의 알은 데쳐 하얗게 피워 낸다.3
겨울포포농장 그린 샐러드 · 태안 전복구이
농장의 겨울 채소에 전복과 태안 미역으로 낸 콘소메.6
코스1++ 한우 채끝 등심
태안산 대파, 모렐 버섯, 흑마늘 퓨레.24
소금포포의 송화염
태안 바닷바람과 햇살로 만든 자염에 소나무 꽃가루로 향을 더했다.4
가을태안 숲의 버섯
접시껄껄이버섯, 자연송이, 꾀꼬리버섯이 접시를 완성하는 가니시가 된다.4
Since 2014서래마을에서 한남동까지.
한남동으로 옮긴 뒤 손님의 나이가 10년 넘게 젊어졌고, 메뉴도 한결 경쾌해졌습니다.5
요리를 배우기 시작하다팔레 드 고몽에서. 롤 모델은 프렌치 런드리의 토머스 켈러.53
서래마을에 테이블포포처음엔 4인 테이블 네 개로 시작했다.23
미쉐린 가이드 서울, 첫 별이후 해마다 가이드에 이름을 올렸다.35
한남동에서 다시서래마을 ‘높은 언덕 위 불편한 위치’의 10년을 마치고 한남동으로.75
흑백요리사2 백수저태안의 바지락과 대하, 황토 채소를 들고 갔다. 공동 8위.89
와인 스펙테이터 Award of Excellence레스토랑 어워드에서 ‘2 Glasses’.4
한남동 테이블포포@tableforfour_official
The Room
통창의 빛, 오래된 칼.
어두운 돌벽과 은은한 조명 대신 통창으로 햇살이 드는 밝은 공간. 접시와 커틀러리는 셰프의 취향에 맞춰 일본에서 들여왔습니다.5
서래마을 시절부터 쓰던 라귀올 커틀러리는 한남동에도 함께 왔습니다. ‘오래된 것의 가치를 소중히 여깁니다.’4
Visit
찾아오기
테이블포포14
03 차리다 · 김성운 셰프
- 주소
-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31길 25-12, 5층 (한남동)
- 영업
- 매일 12:00–15:00 · 18:00–22:00
- 예약
- 캐치테이블 · 문의 010-2533-6832
Sources
이 페이지가 기댄 기록
문장 끝의 작은 번호를 누르면 이리로 온다. 기사와 각 매장의 공개 인스타그램만 썼고, 사진 아래 @계정을 누르면 원본 게시물로 간다.
- 미쉐린 가이드, table for four — 레스토랑 페이지 · 2026.10 확인
- 쿡앤셰프, [미슐랭 스토리] "태안을 식탁 위에 올리다" 김성운 셰프의 '테이블 포 포' · 2026.1.5
- 미쉐린 가이드 매거진, 테이블 포 포 김성운 셰프 (People) · 2021.3.24
- 인스타그램, @tableforfour_official (테이블포포) · 2025.3–2026.10
- 메종코리아, 치유의 식탁, 테이블포포 · 2025.9.19
- 현대제철 moment, 테이블 포포 김성운 셰프, 태안의 겨울을 한 접시에 담다 · 2026.2.5
- 인스타그램, @tableforfour_chef (김성운) · 2025–2026.10
- 오마이스타, '흑백요리사' 시즌2 출연한 김성운 셰프 "태안 알리고 싶었다" · 2025.12.11
- 인사이트, '흑백요리사2' 김성운 셰프 인터뷰 · 2026.2.15
- 오마이뉴스, 스위스·카이스트 연구진들이 태안의 농장을 찾은 이유 · 2026.3.25